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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매운맛!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마라' 음식 추천

글 :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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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식평가단] CU마라탕면 VS GS25 마라우육면, 얼얼한 마라 대결의 승자는?

 

 

언제부턴가 우리나라에서 열광적인 인기를 불러일으킨 음식이 바로 마라 관련한 음식들이다. 마라탕이나 마라샹궈 등을 다루는 음식점도 많아졌으며 이러한 음식점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런 움직임에 힘입어 한국음식의 매운맛과 다른 알싸하고 매콤한 맛이 특징인 마라 열풍이 편의점에도 불고 있다. 중국을 대표하는 향신료인 화자오, 후추, 정향 등을 넣어 입안이 얼얼한 매운 맛의 마라제품이 간편식부터 맥주 안주까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중국 현지 음식 특유의 매콤함과 감칠맛이 있는 마라제품을 알아보기로 한다.

 

CU마라탕면

사진 : CU SNS

 

CU에서 구입할 수 있는 마라탕면은 컵라면처럼 면과 건더기 스프 마라소스에 물을 붓고 3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된다. 얇은 우동 면과 마라의 향이 실제 중국 마라소스의 매콤함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에 마라유를 넣고 먹으면 전문점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마라를 즐길 수 있어 마라맛 애호가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인기 있는 제품이다.

 



CU마라새우

사진 : CU SNS

 

편의점 CU에서 구입할 수 있는 마라새우는 새우 본연의 맛과 마라가 잘 어울리는 맛이다. 중국 본토의 통산초를 가득 넣고 통새우를 껍질째 마라소스와 함께 조리하여 바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 새우도 크고 탱글해서 마라맛과의 조합으로 알차고 푸짐하다. 강렬한 마라맛과 새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세븐일레븐 마라 닭강정

사진 : 세븐일레븐 SNS

 

세븐일레븐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마라 제품에는 바로 마라 닭강정이 있다. 매콤하면서 달콤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라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먹기 좋다. 용기를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조리하면 마라 닭강정이 완성된다. 닭강정의 달콤한 맛에 마라 소스를 첨가하여 혀가 조금 얼얼해지는 맛있게 매운맛의 마라 닭강정이다.

 

CU 마라만두

 

 

사진 : 한만두식품

 

CU에 가면 우리가 평소에 쉽게 찾을 수 있는 만두까지 마라 맛으로 만나볼 수 있다. 쫀득한 만두피 속에 만두소와 마라즙이 가득 들어있는 화끈한 마라만두는 2900원이라는 가격대비 만두 6개가 들어있어 가성비 딱인 만두이다. 맛도 우리 한국인 입맛에 맞춰진 김치만두처럼 얼큰하고 통통한 만두소가 가득해 전자레인지에 2~3분정도 데워먹으면 좋다.

 



세븐일레븐 마라핫치킨도시락

사진 : 세븐일레븐 SNS

 

세븐일레븐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마라핫치킨도시락은 마라맛을 느낄 수 있는 도시락이다. 얼큰하고 화끈한 마라맛이 나는 치킨에 밥과 단무지 등으로 구성되어 맵고 달달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가성비도 좋아서 한 끼 식사로 해결하기도 좋은 흰 쌀밥의 핫치킨도시락은 식감과 맛에서 잘 어우러지는 마라맛의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CU 삼각김밥&김밥

사진 : CU SNS

 

편의점 CU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마라맛과 관련된 식품으로는 ‘눙물을 참지마라’시리즈인 삼각김밥과 김밥이 있다. 마라양념을 섞은 비빔밥에 참치마요를 첨가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고추장맛과 김의 조합이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아 새로운 맛의 김밥으로 탄생했다. 보기에는 빨간색으로 굉장히 매워 보이는데, 아주 맵지는 않아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세븐일레븐 마라 오징어

사진 : 세븐일레븐 SNS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마라오징어는 마라향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마른안주처럼 맥주 안주로 즐기기 굉장히 좋은 식품이다. 마라오징어는 조미 오징어채에 마라 소스가 아닌 산초와 화자오를 뿌린 맛으로 자극적이지도 않아서 더욱 좋다. 중국의 향신료 본연의 향이 나기 때문에 이 향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CU마라족발

사진 : CU SNS

 

CU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간편식 중에는 마라족발도 있다. 족발과 소스가 따로 포장되어 있어 전자레인지에 넣기 전에 소스를 부어 데워먹는다. 족발 위에 마라소스를 부어 부드럽고 촉촉한 맛이 특징인 제품이다. 맥주 안주로 먹기에도 간이 잘 맞는다. 짜고 얼얼한 마라소스가 부담이 된다면 소스를 찍어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CU마라볶음면

사진 : CU SNS

 

마라볶음면은 얇은 우동 면에 마라소스, 건더기 소스, 마라유가 따로따로 들어있는 구성이다. 물 없이 면과 소스들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린 뒤 마라유를 넣고 비비면 마라소스의 감칠맛과 중국 현지 음식의 매콤함으로 입맛을 돋운다. 매운듯하면서 달콤한 맛으로 마라의 강한 향을 싫어하는 사람도 먹기 좋은 제품이다.

 

CU 꼬불이 마라탕면 스낵

사진 : CU SNS

 

CU에서 나온 과자인 꼬불이 마라탕면 스낵은 라면땅과 비슷한 과자이지만 마라향이나는 시즈닝을 뿌린 것이 특징이다. 마라탕을 과자로 만든 스낵이라고 할 수 있다. 마라탕 특유의 얼얼할 정도의 매운맛은 아니지만 꼬불꼬불한 라면 스낵의 바삭한 식감과 마라의 중독성 있는 맛으로 간식을 즐기고 싶을 때 좋은 스낵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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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식평가단] CU마라탕면 VS GS25 마라우육면, 얼얼한 마라 대결의 승자는?

 

김선우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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