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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못지않은 맛! 가성비 갖춘 편의점 케이크 추천

글 : 김태연

 

편의점 디저트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현상은 소비자 입장에서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이다. 일상의 활력소라 할 수 있는 달콤한 디저트를 가성비 높은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데다, 디저트 전문점 못지않게 비주얼과 맛에 있어서도 합격점을 매길 수 있는 상품들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퀄리티와 가성비를 동시에 사로잡은 편의점 디저트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먹어보지 못하면 두고두고 후회할 수도 있는 달콤달달한 ‘꿀맛’ 편의점 디저트 10가지를 소개한다.

 

미니스톱 소프트 초코 바나나

사진 : 미니스톱 SNS

 

미니스톱의 ‘소프트 초코 바나나’는 소프트크림을 사용한 케이크 디저트다. ‘소프트 초코 바나나’는 3겹으로 층층이 구성된 케이크 위에 부드러운 소프트크림 밀크를 얹어 함께 먹는 상품이다. 바나나의 맛과 식감은 풍부하며 바나나 퓨레와 초콜릿 토핑과자가 들어 있어 부드러움과 바삭바삭 씹히는 크런치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세븐일레븐 가나 초콜릿 케이크

사진 : 세븐일레븐 SNS

 

스트레스가 많은 날. 꾸덕꾸덕하면서도 극강의 초코맛을 선사하는 디저트가 당길 때가 있다. 그럴 땐 근처 세븐일레븐으로 달려가 보자. 세븐일레븐의 가나 초콜릿 케이크는 초콜릿 가나 마일드 2.21%가 함유되어 있는 초콜릿 케이크로, 꾸덕꾸덕한 초코맛을 사랑하는 초코 케이크 애호가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촉촉 달콤한 초코 케이크 시트 위로 꾸덕꾸덕하고 진득한 초콜릿, 초콜릿 무스가 가득해 부드러움과 극강의 달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세븐일레븐 쁘띠첼 까망베르 치즈케이크

사진 : 쁘띠첼 SNS

 

부드럽게 사르르 녹는 치즈케이크를 찾고 있다면 세븐일레븐의 ‘쁘띠첼 까망베르 치즈케이크’가 정답일 수 있다. 쁘띠첼 까망베르 치즈케이크는 풍부하고 부드러운 까망베르 치즈 케이크 위에 초코 크런치가 얹어져 있어 찐득한 맛과 바삭바삭한 맛을 동시에 즐기기 좋다. 크림치즈는 찐득찐득하면서도 부드럽고, 바삭바삭 씹히는 달콤한 초코 크런치는 자칫하면 느끼할 수 있는 치즈케이크의 맛을 잘 잡아줘 조화로운 하모니를 이룬다.

 

세븐일레븐 티라미수 컵케익

사진 : 세븐일레븐 SNS

 

세븐일레븐의 티라미수 컵케익은 촉촉한 커피시럽 케이크 위로 마스카포네 치즈로 만들어진 달달하고 꾸덕꾸덕한 크림이 황홀한 맛을 선사한다. 진한 크림 위로는 커피 분말과 초콜릿 파우더가 솔솔 뿌려져 있어 찐득찐득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그대로 살아 있다. 너무 달달하기만 한 티라미수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커피 분말의 향과 잘 어우러져 과할 수 있는 달달한 맛을 조화롭게 잡아주니 걱정하지 말자.

 



CU 당근케이크

사진 : CU SNS

 

CU의 당근케이크는 혼자 먹기 딱 좋은 크기에 미니 당근을 연상케 하는 화이트 초콜릿이 중앙을 차지하고 있어 비주얼부터가 아기자기하고 귀여워 합격점이다. 겹겹이 쌓인 케이크를 숟가락으로 파 보면 폭신폭신한 크림이 촉촉하고 달달한 맛으로 혀끝을 반긴다. 중간중간 씹히는 당근 때문에 식감이 무척이나 좋아 가성비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케이크다.

 

CU 무지개케이크

사진 : CU SNS

 

알록달록한 색상에 보기만 해도 달달함이 느껴지는 CU의 무지개케이크는 출시 직후부터 각종 SNS에서 화제를 모은 케이크다. 딸기와 초코맛 시트 중간중간에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크림과 자글자글한 초코칩이 들어가 있어 심심하지 않고 재미있는 식감을 선사한다. 둘 아님 셋과 함께 나눠 먹어도 될 만큼 푸짐한 양으로 비주얼은 물론 가성비 또한 월등한 케이크다.

 

CU 칸쵸초코케이크

사진 : CU SNS

 

CU의 칸쵸 초코 케이크는 초코케이크 위에 생크림과 칸쵸 과자로 장식한 케이크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초코 과자인 칸쵸를 케이크로 즐길 수 있어 출시 직후부터 엄청난 입소문을 모은 제품이다. 케이크의 뚜껑을 여는 순간 상상했던 초코 과자 칸쵸의 향이 코를 자극한다. 칸쵸는 생크림 위에 올려 있어 본래의 과자처럼 바삭바삭한 맛이 아닌 다소 눅눅하면서 부드러운 맛이다. 크림과 칸쵸, 초코케익은 달콤함이 잘 어우러져 있어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즐기기에 좋은 맛이다.

 

CU 로투스비스코프 생크림케이크

사진 : CU SNS

 

CU의 로투스비스코프 생크림 케이크는 그 비주얼부터 독특하고 남다르다. 커피와 함께 곁들여 먹는 과자인 ‘로투스’를 잘게 부숴 생크림 케이크 위에 올려 로투스 고유의 식감과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생크림과 로투스의 조화는 향이 깊고 특별한 풍미와 맛을 선사한다. 좀 더 맛있게 즐기고자 한다면 궁극의 조화를 이룰 커피와 함께 먹어보도록 하자.

 

CU 달콤 딸기 젤리 케이크

사진 : CU SNS

 

CU의 달콤 딸기 젤리 케이크는 딸기가 씹히는 리플 잼과 젤리를 쌓아 올린 케이크다. 사실 언뜻 외형만 봤을 때는 젤리인지, 케이크인지 쉽게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다. 그 이유는 핑크빛의 탱글탱글한 젤리가 케이크 위를 가득 에워싸고 있기 때문이다. 젤리가 가득 들어간 케이크 시트는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선사하며 색다른 식감과 맛을 경험할 수 있다.

 

GS25 로얄티라미슈

사진 : GS25 SNS

 

GS25의 로열티라미슈는 제과 전문점의 티라미슈 케이크 같이 크림치즈의 부드러운 풍미와 커피 원액의 진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떠먹는 타입의 케이크다. 티라미수의 맛을 좌우하는 크림치즈의 함유량은 아쉽지 않게 30%를 차지해 맛과 풍미를 보장한다. 진하고 달달한 로얄 티라미슈를 더 맛있게 즐기고자 한다면 차갑게 보관해 달콤함과 시원함이 차오르는 맛으로 즐겨 보는 것도 좋다. 

 

김태연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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