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로 이동

데일리푸드

검색

데일리푸드 대메뉴

기사 리스트

10명 중 9명이 받았을 때 기분 좋아지는 선물

글 : 최덕수

 

누군가에게 마음을 담아서 선물을 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선물을 골랐을 때 받는 상대방이 기뻐할 수 있는 물건일지, 혹여나 꺼리는 것일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이 되기 마련이다. ‘초콜릿’은 그런 경우 가장 무난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선택지다. 가격대도 다양해 필요에 따라 선별할 수도 있어 편리하다. 지금부터는 선물용으로 추천할만한 초콜릿 제품을 모아서 소개하고자 한다.

 

​

디 바르베로 레드 하트 틴 솔티드

카라멜 & 다크 잔두야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을 하고자 할 때는 붉은색의 틴케이스에 담긴 초콜릿 세트를 선물해보는 걸 추천한다. 깊은 역사를 바탕으로 이탈리아의 전통과 감성을 담은 초콜릿을 선보이는 ‘디 바르베로’의 ‘레드 하트 틴 솔티드 카라멜 & 다크 잔두야’가 이런 경우에는 적당할 것이다. 안에 담긴 먹거리는 진한 달콤함이 매력적인 캐러멜로, 다크 초콜릿과 헤이즐넛을 블렌딩한 다크 잔두야도 즐길 수 있다. 본 제품의 판매가는 22,000원이다.

 



​

클뤼젤 파리 카푸치노 초콜릿

 

 

‘클뤼젤 파리’는 마크와 마르셀 클뤼젤 부부가 1948년 프랑스 노르망디에 초콜릿 공장을 개업하며 시작돼, 오늘날까지 4대가 70년 이상 운영하는 브랜드다. 클뤼젤 파리의 모든 제품은 100% 천연 원료 색소와 순수한 카카오 버터를 사용한다. 글뤼젤 파리 카푸치노 초콜릿은 8잔의 귀엽고 스윗한 카푸치노 초콜릿을 담은 제품으로, 섬세한 라떼 아트가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본 제품의 판매가는 29,800원이다.

 

​

샬 12사딘 밀크 초콜릿

 

 

150년 역사의 프랑스 초콜릿 브랜드 ‘샬’의 제품 중에는 ‘정어리 초콜릿’이 유명하다. 정어리는 프랑스에서 많이 소비되는 생선인데, 만우절이 되면 정어리 모양 종이로 아이들이 장난을 칠 정도로 친숙한 종이다. 샬의 ‘12사딘 밀크 초콜릿’은 정어리 모양으로 만들어낸 제품으로, 아름다운 틴케이스에 12개의 정어리 초콜릿이 가지런히 담겨 제공된다. 본 제품의 온라인 판매가는 18,000원이다.

 

​

도멘느 드 베끼뇰 호두 초콜릿

 

 

견과류는 초콜릿과 굉장히 잘 어울리는 풍미를 지니고 있다. 다양한 견과류를 품은 초콜릿 제품을 시중에서 만날 수 있는데, 도멘드 드 베끼뇰은 그중에서도 호두를 활용한 제품이다. 40년 전통의 수제 초콜릿 브랜드인 도멘느 드 베끼뇰의 호두 초콜릿은 우유나 동물성 원료를 넣지 않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프랑스 페리고 지방의 호두를 활용하고, 식물성 코코아버터를 사용한 초콜릿이다. 12개의 초콜릿이 든 ‘스페셜티 드 프랑스’의 판매가는 14,500원이다.

 



​

브로이어 어쏘트먼트 컬렉션

 

 

벨기에에서 1909년부터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는 브랜드인 ‘브로이어’의 제품도 선물용으로 인기다. 브로이어는 현지 공장에서 특별한 생산 과정을 거쳐 스페셜한 맛으로 생산한 초콜릿을 공급하고 있는데, 선물용으로 인기인 제품은 16개의 각기 다른 초콜릿을 담은 ‘어쏘트먼트 컬렉션’이다. 누왁, 다크 잔두자, 마논 피스타치오, 트러플 카라멜, 펠르 마카롱 프람보이스 등의 초콜릿을 만날 수 있다. 16개들이 패키지의 판매가는 36,900원이다.

 

​

이브뚜리에 봉봉 초콜렛

 

 

‘이브뚜리에’는 1976년 프랑스 최고의 명장을 심사하는 MOF의 2개 부문에서 동시 수상한 셰프다. 자신의 노하우와 기술을 바탕으로 그는 1991년에 자신의 이름을 딴 초콜릿 브랜드를 론칭했다. 이브뚜리에의 다양한 초콜릿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패키지가 국내에 유통되고 있다. 선물하기 가장 적절한 크기는 12가지의 초콜릿을 고급스러운 상자에 담아 제공하는 패키지로, 가격은 31,200원이다.

 

​

오설록 제주섬 녹차 라즈베리 트러플

 

 

오설록은 제주 차밭에서 키운 찻잎을 활용한 향긋한 초콜릿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진한 녹차 초콜릿 안에 딸기 크림 필링과 딸기 다이스를 넣어, 상큼하게 씹히는 맛과 식감을 조화시킨 ‘제주섬 녹차 라즈베리 트러플’이다. 향긋한 풍미의 제주 말차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으로, 한입에 먹기 좋은 앙증맞은 사이즈의 초콜릿이 12개 들어있다. 제주섬 녹차 라즈베리 트러플의 공식몰 판매가는 13,000원이다.

 

​

마야니 피아트 믹스 틴케이스

 

 

마야니 피아트 믹스 틴케이스는 유럽 3대 왕실의 휘장이 양각된 우아한 스칼렛 레드 틴케이스에 제공되는 제품이다. 초콜릿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오리지널 클래식, 진하고 풍부한 맛의 느와르, 카카오 함량이 높은 엑스트라 느와르의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단맛이 적고 뒷맛이 깔끔해 향긋한 커피 혹은 와인이나 위스키와 먹어도 잘 어울리는 초콜릿이다. 본 제품의 공식몰 판매가는 48,000원이다.

 



​

앙젤리나 헤이즐넛 초콜릿 틴케이스

 

 

틴케이스에 담긴 초콜릿을 찾는다면 ‘앙젤리나 헤이즐넛 초콜릿 틴케이스’ 제품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최고급 피에몬테산 헤이즐넛과 초콜릿을 사용한 고메 헤이즐넛 초콜릿 제품이다. 파리의 감성을 가득 담은 예쁜 틴케이스 디자인에 담겨 제공되기에, 특별한 선물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패키지다. 진한 초콜릿과 헤이즐넛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초콜릿으로, 판매가는 35,000원이다.

 

​

타르투플랑게 트뤼풀랏 초콜릿

 

 

‘타르투플랑게 트뤼풀랏 초콜릿’은 세계적인 초콜릿 대회인 ‘인터내셔널 초콜릿 어워드’에서 2015년부터 4년 연속으로 수상을 기록한 제품이다. 견과류의 고소함과 진한 초콜릿의 풍미를 담은 비앙코, 네로, 카라멜로, 피스타치오, 엑스트라 다크의 5가지의 다른 맛이 선물용 패키지로 묶여 제공된다. 70g 패키지의 판매가는 18,000원, 140g 패키지는 29,000원이다. 틴케이스 패키지로 주문할 수도 있다.

 

최덕수 press@daily.co.kr

맞춤형 최저가 정보

댓글 0개 로그아웃

    SNS로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소셜 댓글 작성하기

    당신을 위한 맞춤 기사

      요즘 사람들이 좋아해요

        푸드, 먹는 즐거움을 담다

          생생한 푸드 이야기

            내정보관리